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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/음식

[인스턴트 커피] "다비도프 에스프레소57" 집에서 마셔본 후기

by 호-선생 2021. 1. 13.

안녕하세요 호선생입니다😀

오늘은 인스턴트 커피 하나 추천해드릴까 합니다🎉

요즘 코로나19때문에 카페에 잘 안다니다보니 자연스럽게 인스턴트커피 쪽에 관심이 생기더라구요.
인스턴트커피하면 익숙하게 생각하시는게 카누, 루카스9, 프렌치카페, 맥심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.☕️

저도 카누 스틱형을 사두고 마시다가 요즘들어 커피마시는 빈도가 늘어서 병에 들어있는 커피를 찾아보던 중
아시는 분들은 다 아신다는 '다비도프 시리즈'를 마셔보기로 했습니다.😀

다비도프-에소프레소-제품사진
다비도프 에스프레소57

[인스턴트 커피] "다비도프 에스프레소57" 집에서 마셔본 후기

 

다비도프 시리즈는 에스프레소57, 리치 아로마, 파인 아로마가 있는데요.

얼마전 향이 독특한 커피를 샀다가 낭패를 본 적이 있어서 아로마는 포기하고
'다비도프 에스프레소57'을 샀습니다.

100g짜리 기준으로 7,000-10,000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습니다.


 

 

다비도프-에소프레소-성분표시지


제품 라벨에는 자세히 나와있지는 않지만, 아프리카와 남미, 태평양 연안에서 선별된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여,

신 맛, 단맛, 쓴 맛의 조화로 풍부한 커피의 향을 살렸다고 하네요🤓

다비도프-에소프레소-커피입자크기


커피를 개봉했을때, 진한 커피향이라기 보다는 은은하게 커피의 향이 풍겨서 좋았고,
저런 굵은 입자를 보니까 어릴때, 할머니댁에 가면 찬장에 있던 커피가 생각나는 입자입니당.😂

이 제품은 아이스용으로 나온게 아니라서 아이스로 즐기시려면 소량의 뜨거운 물에 커피를 녹인 후,
물과 얼음
을 타드셔야합니다!

 

 




그리고 제일 중요한 커피의 맛은!!

딱히 취향이 갈릴만한 향이 나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묵직하면서 깔끔한 맛이었어요.

저는 특히나 과하게 로스팅된 커피의 경우 쓰다 못해 '탄맛' 처럼 느껴지는 커피를
좀 싫어하는데, 전혀 그런 과한 쓴맛이 아닌 깔끔하게 '기본에 충실한 커피다'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

신맛도 있다고 쓰여있지만, 제가 진하게 타마셔서 그런지몰라도 꼭꼭 숨어서 머리카락도 안보이는
정도였던 거 같아요😅

저이게 익숙하지 않은 브랜드라서 약간 걱정을 하면서 구입했지만,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커피였습니다.👏

재구매의사 100%👍👍

깔끔한 인스턴트 커피를 찾고 계시다면 '다비노프 에스프레소57' 추천합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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